98년에 설립된 딜리리움(http://www.delirium.com)은 뉴욕에 본사를 두고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e비즈니스 컨설팅 및 웹디자인 등 토털 서비스를 공급하는 회사로 특히 테크놀로지, 디자인 비즈니스 전략 개발 등에 강점을 보이고 있다. 현재 장기 e비즈니스 파트너 고객으로 시티뱅크·파나소닉·한솔그룹·에릭슨 및 유나이티드 데일리 뉴스 등에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한국 등 5개국에 250여명의 직원들로 구성돼 애플리케이션 개발, 웹디자인, 비즈니스 전략 컨설팅 및 온라인 마케팅 등의 토털 e비즈니스를 공급하고 있다.
이 그룹은 IT·인터넷 및 e비즈니스 영역에 주력해 투자를 하고 있는 그룹으로 100억달러 이상의 캐피털을 소유, 40억달러를 투자기금으로 운용하고 있다. E*트레이드그룹·프라리스라인·벨레시스템 등 세계 80여 기업에 투자한 바 있다. 현재 코네티컷·뉴욕·리스턴·런던·싱가포르·도쿄·홍콩·상파울루 등에 지사가 있다.
특히 한국 등 아시아에서의 뛰어난 e비즈니스 수립 성과 및 웹솔루션과 6개 해외 글로벌 지사 네트워크 등 국제적인 e비즈니스 역량에 대한 현저한 평가를 인정받아 인터넷 업계의 주요 자료 소식통인 ChannelSeven.com으로부터 「세계 100대 웹 개발 업체」로 선정된바 있다.
딜리리움은 크게 컨설팅팀·마케팅팀·크리에이티브팀으로 나뉜다. 컨설팅팀은 파트너 고객의 향후 인터넷 비즈니스의 방향 제시 및 온·오프라인의 효율적인 분리 및 통합 컨설팅, 복합적인 콘텐츠의 CI 및 브랜딩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마케팅팀은 인터내셔널 마켓 리서치를 중심으로 기술 및 사이트 제작의 충분한 지식을 갖고 있는 팀으로 고객의 요구를 빠르게 수렴하는 것이 특징. 국내의 전반적인 마켓흐름뿐 아니라 뉴욕·서울·대만 지사간의 「매일 마케팅 회의」로 정확한 「업데이팅 마케팅」을 구현하고 있다.
크리에이티브팀은 미국내 수준급 웹 프로그래머, 디자이너들이 주축이 돼 구성, 이미 업계에서는 정평이 나 있다. 별도로 「팀 코리아」가 결성돼 한국의 프로젝트에는 항상 한국어를 구사하는 재미 한국인 멤버들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애니메이션·플래시·3D·디지털 캐릭터 제작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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