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쉬프트(대표 장형진 http://www.adshift.com)가 온라인 광고 유통의 모든 과정을 크게 단축한 광고 중개 솔루션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중개서버를 구축해 광고주와 사이트 운영자를 직접 연결, 온라인 광고효과를 극대화하고 광고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다. 광고주는 노출빈도·클릭·회원가입·세일 등 다양한 광고방법을 선택할 수 있으며 사이트 운영자는 좋은 조건에서 광고를 유치해 광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
애드쉬프트측은 『기존 일대일 거래방식을 개선해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보장하고 광고효과를 실시간으로 통계 처리해 마케팅의 기초 자료뿐 아니라 투명한 광고집행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장형진 사장은 『광고주-광고대행사-미리어렙-매체사이트로 이어지는 4단계 온라인 광고 유통 구조를 광고주-매체사이트로 단순화해 유통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애드쉬프트는 지난 25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사업설명회와 시스템 시연회를 개최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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