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통신기기 전문 e마켓플레이스 텔레머크(대표 존구 http://www.telemerc.com)가 최근 한국지사(지사장 엄창흠)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국내 영업에 돌입했다.
지난해 10월 미국 뉴욕에서 SK미주법인 출신 한국계 CEO인 존구씨가 자본금 50만달러로 설립한 이 업체는 현재 5000여개 미국 이동단말기 등 통신기기 바이어 회원사를 확보중이다. 특히 텔레머크는 통신기기 관련서적, 백서(white papers), 교육 등을 종합 제공해 관련 산업정보의 일괄 취득이 가능하다.
존구 사장은 『현재 한국산 휴대폰 등 통신기기에 관한 미국 및 남미시장의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며 『이번 한국지사 설립을 계기로 국내업체의 미주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회사는 국내 굴지의 이동통신업체로부터 15억원 가량의 자금을 유치해 놓은 상태다. 문의 (02)552-3726
<유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10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