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7DC 등 국내 2개사와 dotTV, 라이코스, XO커뮤니케이션, 온라인NIC 등 해외 4개사 등 6개사는 최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pro」 「.nom」을 추가되는 최상위 도메인으로 선정해 줄 것을 ICANN에 신청했다.
이 컨소시엄은 「.pro」 「.nom」 최상위 도메인이 추가로 선정되면 두 도메인의 등록과 관리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ICANN(The Internet Corporation for Assigned Names and Numbers, http://www.icann.org)은 최상위 도메인 추가선정을 이르면 연내에, 늦어도 내년초까지 마무리지을 계획으로 오는 11월 미 LA서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추가로 선정될 최상위 도메인 후보로는 「.pro」 「.nom」 외에 .shop, , .inf, .kids 등 10여가지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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