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장이 정현준 쇼크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ET지수는 양대증시의 상승세로 반등에 성공, 전날보다 4.58포인트 상승한 166.17로 마감됐다.
코스닥시장은 한국디지탈라인 충격 등에 휩싸여 장초반 부진한 양상이었으나 현대전자의 해외매각설과 쌍용그룹의 지분매각 등의 호재가 알려지면서 80선을 회복했다.
거래소시장도 외국인투자가들의 선물매수로 인한 프로그램 매수가 대거 유입되면서 16.68포인트 오른 545.05로 마감됐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