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장이 정현준 쇼크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ET지수는 양대증시의 상승세로 반등에 성공, 전날보다 4.58포인트 상승한 166.17로 마감됐다.
코스닥시장은 한국디지탈라인 충격 등에 휩싸여 장초반 부진한 양상이었으나 현대전자의 해외매각설과 쌍용그룹의 지분매각 등의 호재가 알려지면서 80선을 회복했다.
거래소시장도 외국인투자가들의 선물매수로 인한 프로그램 매수가 대거 유입되면서 16.68포인트 오른 545.05로 마감됐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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