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계 투자은행 리먼브러더스가 리타워테크놀러지스의 목표주가를 6만원으로 설정하고 매수추천했다.
리먼브러더스는 최근 발표한 아시아 인터넷주들에 대한 보고서에서 리타워테크놀러지스가 세계 최대의 통신장비업체인 스웨덴 에릭슨으로부터 3600만달러의 자금을 조달함으로써 현금흐름과 성장성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리먼브러더스는 현재 리타워테크놀러지스의 주가가 저평가된 상태며 특히 에릭슨이 증자에 참여하면서 할인하지 않고 시장가대로 출자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리먼브러더스는 이를 고려한 리타워테크놀러지스의 가치를 산정해 볼 때 목표주가는 6만원선이 적정하다며 매수추천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3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4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5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6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
7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8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9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10
김정관 산업부 장관, 삼성전자 파업 수순에 “긴급조정권' 시사… “파업만은 막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