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욘(http://www.terayon.com)은 통신 서비스 업체나 대기업 등이 위성을 통해 초고속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라우터 「넷스트림(NetStream)2000」을 출시했다.
넷스트림2000은 표준위성TV 접시안테나를 통해 최고 53Mbps로 데이터를 수신, 업체의 랜(LAN)에 직접 라우팅해준다.표준 네트워크 관리 스테이션을 사용해 원격구성, 관리 및 모니터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고속 인터넷 접속, 여러 개의 동시 멀티캐스트 서비스 등 데이터방송 서비스를 지원한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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