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정보통신(대표 이태선 http://samjintel.co.kr)은 자체기술로 개발한 지능형 광접속함체(FICOO)가 최근 한국통신(KT)이 실시한 제품시험에서 통과해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광선로를 까는 데 필수부품으로 이중구조의 실리콘 개스킷으로 패킹해 수분의 침투를 막을 뿐만 아니라 센싱모듈을 내장해 함체를 열지 않고도 내부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 이 제품을 이용하면 광케이블 선로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유지보수가 용이하다.
삼진정보통신은 이번 KT의 제품시험에 통과함으로써 국내 광선로 설치에 필요한 장비로 활용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 국산 광부품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회사는 이에 앞서 지난 3월초 미국 통신장비 공급업체인 유니컴과 100만달러어치 이상의 지능형 광접속함체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제품공급을 끝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