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관련 레이저 마킹장비업체인 이오테크닉스(대표 성규동 http://www.eotechnics.com)는 소형화되고 있는 디스크리트 패키지(discrete package)에 마킹을 할 수 있는 소형의 CO₂ 레이저 마킹장치 신제품(모델명 SCF100)을 개발해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SCF100」은 CO₂ 레이저를 소스로 사용하고 공기 냉각(air cooling) 방식을 채택했다. 아울러 기존 물 냉각(water cooling) 방식의 마킹장치에 비해 소형화돼 소자 생산라인에서 차지하는 면적을 최소화했으며 다양한 핸들러(handler) 장비와의 접속이 편리하게 설계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마킹장치는 매우 좁은 선폭과 균일한 마킹을 실시하면서 디스크리트 패키지나 트랜지스터 마킹에서 우수한 기능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2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3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
4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5
LG AI연구원, 자율 실험실·로봇으로 산업 현장 바꾼다
-
6
경동나비엔, 공기열온수기 출시…“히트펌프·전기히터 결합”
-
7
삼성전자, 수소 전시회서 차세대 히트펌프 기술력 선보인다
-
8
온품, 실시간 장애 감시·원격 대응할 수 있는 지능형 통합배선반 출시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숙면가전도 AI”…귀뚜라미, 3세대 AI 카본매트 온돌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