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의 주가가 등록 한달여 만에 1만원대 밑으로 추락했다.
23일 LG텔레콤은 전일보다 1220원 떨어진 9730원으로 마감했다. LG텔레콤은 지난 9월 21일 첫 거래를 시작한 이래 10일 연속 상한가 행진을 기록하며 1만6600원까지 올랐다. LG텔레콤이 1만원대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달 27일 8970원 이후 처음이다. 한편 LG텔레콤은 조만간에 유상증자를 계획하고 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2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3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4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
9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
10
한성자동차, 벤츠·마이바흐 S클래스 사전계약 930대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