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 최고경영책임자(CEO)들의 모임인 「리더스그룹」(회장 박항준)은 23일 회원간 정보교류를 위한 사이트(http://www.leadersgroup.co.kr)를 개설, 사이버 커뮤니티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 사이트는 운영진이 승인한 벤처 CEO들로 구성된 정회원, 정회원 기업의 임원들로 이뤄진 준회원, 투자·컨설팅·학계 등 기업 지원업무 관계자 등 특별회원, 그리고 일반회원으로 분류돼 서비스된다. 각 회원은 예비회원으로 가입한 뒤 일정 심사를 통해 정식 회원으로 인정된다.
각 회원은 리더스그룹이 제공하는 공개·비공개 세미나 참여 및 칼럼·경영자료·Q &A 등 벤처기업과 관련된 정보를 웹사이트나 e메일로 받아 볼 수 있다. 특히 회원전용 게시판은 양질의 정보교류를 위해 회원의 등급에 따라 읽기 및 쓰기가 가능한 폐쇄적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문의 (02)3452-6066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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