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정보통신(대표 이재원 http://www.dsic.co.kr)은 현대백화점과 그룹메시지서비스(GMS)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다음달부터 상용 서비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신정보통신이 현대백화점에 공급하는 기업형 GMS 시스템은 이동통신 망사업자가 서비스하고 있는 단문메시지서비스(SMS)를 이용해 각종 콘텐츠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고객에게 전송하는 것이다.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현대백화점은 200만명 이상의 회원카드 고객에게 핸드폰을 통해 각종 생활정보를 제공하는 등 한 차원 높은 마케팅 전략을 구사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대신정보통신은 이번 현대백화점 GMS 구축을 계기로 이동전화를 통한 위치추적시스템 등 이동통신 분야로 역량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ET시론] 우회하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삐를 늦출 수 없다
-
8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