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라인이 주최하는 「5000만의 선택, 최후의 생존자」 행사가 9일 60일간의 대장정에 올랐다. 이 행사는 24시간 실시간으로 전자신문(http://www.etimes.com)과 인터넷방송 5000choice(http://www.5000choice.com)를 통해 생중계된다. 사진은 이번 대회 최종참가자로 아랫줄 왼쪽부터 최가빈·이호현·최은영·김광숙·김종수, 윗줄 왼쪽부터 문창목·정세훈·진경수·김민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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