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 업체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대만에 수출한 리니지를 통해 첫번째 해외 로열티 수입을 올렸다.
엔씨소프트는 18일 대만의 게임업체인 감마니아사로부터 9월 한달간 리니지 서비스에 대한 로열티 20만9521달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받은 로열티는 국내 상용화 9개월째인 99년 5월 매출액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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