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국내 모든 금융기관들과의 네트워크를 구축, 직접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각종 문서를 송수신할 수 있는 「보고서 수집시스템」을 3개월의 개발기간을 거쳐 개통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각종 자료의 외부유출을 차단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신속한 자료수집 및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 금융기관 업무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게 됐다.
금감원은 현재 은행·증권·투신·종금·여신전문금융기관 등을 대상으로 1차 가동에 들어갔으며 내년 하반기중으로 보험, 금고, 농·수협의 단위조합 및 신협까지 운영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2
尹, '체포 방해 혐의' 1심 징역 5년…법원, 공수처 영장 집행 적법성 인정
-
3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4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5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6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7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8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9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10
MBK파트너스, 홈플러스 정상화에 1000억 긴급 자금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