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컷넷」(http://www.4cut.net) 카툰메일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네오이티씨(대표 엄강민 http://www.neoetc.com)는 최근 수험생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만화와 합격을 기원하는 만화 메일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존의 플래시나 캐릭터를 이용한 메일과 달리 4컷짜리 만화를 보다가 마음에 드는 만화가 있으면 이를 클릭한 후 말풍선에 자신의 사연을 적어 다른 사람에게 메일을 보내는 방식이다. 또 기존의 사이트가 회원가입을 해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과 달리 회원가입을 하지 않고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엄강민 사장은 『수학능력시험을 앞둔 많은 수험생들의 긴장을 풀어주고 잠깐 동안이라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생각에서 수능특집 만화 카드를 준비하게 됐다』며 『포컷넷은 앞으로 여러가지 행사에 맞춰 만화를 시리즈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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