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컷넷」(http://www.4cut.net) 카툰메일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네오이티씨(대표 엄강민 http://www.neoetc.com)는 최근 수험생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만화와 합격을 기원하는 만화 메일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존의 플래시나 캐릭터를 이용한 메일과 달리 4컷짜리 만화를 보다가 마음에 드는 만화가 있으면 이를 클릭한 후 말풍선에 자신의 사연을 적어 다른 사람에게 메일을 보내는 방식이다. 또 기존의 사이트가 회원가입을 해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과 달리 회원가입을 하지 않고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엄강민 사장은 『수학능력시험을 앞둔 많은 수험생들의 긴장을 풀어주고 잠깐 동안이라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생각에서 수능특집 만화 카드를 준비하게 됐다』며 『포컷넷은 앞으로 여러가지 행사에 맞춰 만화를 시리즈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尹, '체포 방해 혐의' 1심 징역 5년…법원, 공수처 영장 집행 적법성 인정
-
4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5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6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7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8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9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10
현대차그룹, AI·로보틱스 권위자 '밀란 코박' 영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