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레소프트(대표 박홍원 http://wwww.dooresoft.com)는 국어·영어·일어·중국어 등 4개 국어 동시번역 프로그램인 「두레다국어번역솔루션(DMTS)」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DMTS」는 4개 국어 동시번역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문장을 입력함과 동시에 문법적 오류를 체크하고 이를 다른 문장으로 바꾸어주는 기능도 제공한다.
두레소프트는 11월초 이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이미 온라인게임업체, 채팅사이트 운영업체 등과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두레소프트는 내년까지 프랑스어·독일어·러시아어 등의 번역 모듈을 추가할 계획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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