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정보통신(대표 윤서용 http://www.telsonic.co.kr)은 프랑스 아베니르텔레콤사와 내년 4월부터 6개월간 유럽형이동전화(GSM)단말기 30만대를 공급하는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18일 밝혔다.
아베니르텔레콤은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지역에서 텔슨정보통신의 GSM단말기를 판매하게 된다. 텔슨정보통신은 또 엠폰를 통해 벨기에와 네덜란드, 아우트로닉스를 통해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지역에 공급키로 하는 합의서를 교환하는 등 유럽 전역에 대한 GSM단말기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맞춰 텔슨정보통신은 다음달 싱글, 듀얼모드 GSM단말기 개발을 완료하고 1대당 본선인도가격(FOB)을 100∼150달러대로 결정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내년 GSM단말기 수출 200만대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