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26개국 3000여명의 대표단, 수행원, 취재진이 방문하게 될 제3차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의 지원을 위해 KT방송통신지원센터의 운영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한국통신은 지난 7월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 통신운용대책본부를 구성해 준비작업에 들어갔으며 이번 행사를 위해 방송중계용 30회선, 통신용 2241회선 등 총 2271회선의 통신시설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통신은 ASEM 주관 통신운용사로서 회의장내 TV방송중계, 전용회선,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표단 숙소의 일반전화, 인터넷, 전용회선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그동안 개최된 ASEM회의와는 달리 대표단 숙소인 7개 호텔에는 한국통신이 제공한 E1급 코넷 전용회선(2회선) 등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완벽한 시설이 갖춰져 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