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 멀티미디어 서비스 업체인 미래온라인(대표 권순도 http://www.miraeonline.com)은 최근 미국의 디지털 솔루션 업체인 엑세텔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 위성방송 및 케이블방송 수신용 다기능 세트톱박스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전략적 제휴를 계기로 디지털 비디오 리코더 기능과 시청중인 방송을 도중에 중지하더라도 중지시간 동안 시청중이던 방송을 자동으로 녹화해 보여주는 타임시프트 기능, 복수 프로그램 동시 녹화기능, 전자프로그램가이드(EPG) 기능, 양방향 인터넷 기능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갖춘 차세대 멀티 세트톱박스를 공동 개발, 출시할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尹, '체포 방해 혐의' 1심 징역 5년…법원, 공수처 영장 집행 적법성 인정
-
4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5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6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7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8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9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10
현대차그룹, AI·로보틱스 권위자 '밀란 코박' 영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