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전자(대표 전대진)는 유럽지역에서 최대 모니터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영국시장에서 영업을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한솔전자는 최근 런던 소재 센트럴 런던클럽에서 시장조사업체, 모니터 유통점 관계자 등 100여명을 초청해 자사 신제품 전시회와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17인치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 모니터를 비롯해 19인치 평면모니터, 21인치 CRT모니터 등 고기능 대형 제품을 선보였으며 특히 최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리어 프로젝션 모니터(RPM)도 소개했다.
한솔전자의 한 관계자는 『RPM모니터는 실리콘 액정크리스털 기술과 광학엔진을 이용해 개발하고 있는 첨단모니터로 이번 전시회에석 가장 큰 관심을 끌었다』고 말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