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 http://www.hanaro.com)은 자사 초고속인터넷가입자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진행중인 무료 인터넷교육 서비스의 참가자가 2만명을 넘어섰다고 17일 밝혔다.
무료 인터넷교육 참가 수강생은 주부·직장인 등 여성이 전체의 85%를 차지하고 있고 40대 이상의 중장년층이 전체의 절반에 달하는 등 정보화 소외계층에 대한 정보화교육 기능을 충분히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과정은 PC 기초교육인 윈도98을 비롯해 인터넷 기본, 인터넷 활용, 홈페이지 제작 강의 등 크게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있다.
하나로통신은 실제 교육장을 통한 인터넷교육 이외에도 지난달부터는 자사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인 하나넷(http://www.hananet.net)을 통해 무료 온라인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앞으로 교육참가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새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 '플렉스 티타늄' 공개
-
2
단독LG헬로비전, CJ ENM 상대 방송분쟁조정 신청…대가산정 갈등 격화
-
3
NIA, 'AI-RAN+피지컬AI 현장 실증'…오픈랜 해외 수출 동시 추진
-
4
공장에 '피지컬 AI' 실현할 지능망 깐다…SKT·KT, 하이퍼 AI 네트워크 실증 착수
-
5
메모리값 껑충…스마트폰 가격 줄인상 예고
-
6
라이엇게임즈, 더현대 서울서 '와일드 팬페스트' 개최... '사운즈 포레스트' 입성
-
7
통신 3사 '모두의 AI' 도전장…B2C AI 주도권 선점 경쟁
-
8
김영인 AINA 대표의장 “AI 네트워크 실증 집중,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 지원할 것”
-
9
'5G 과장광고' 2심 선고 앞둔 SKT·KT, 관련 매출 범위 쟁점
-
10
노키아, 엔비디아와 AI-RAN 상용화…무선 네트워크 전환 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