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사장 김연기 http://www.kookmincard.co.kr)가 사내벤처 제도를 도입, 17일부터 사내공모에 들어간다.
사내벤처 대상사업은 △신용카드업의 연속선상에 추진가능한 사업 △e비즈니스 사업 △회원업무, 가맹점업무, 전산시스템 등과 관련한 마케팅 사업 등으로 여신전문금융업법에서 정한 업무분야다.
국민카드는 오는 11월 말 1차 심사, 12월 말 2차 심사를 통해 최종 통과자를 선발, 내년 1월부터 사업에 들어가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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