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덱스 전자화폐가 오는 20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셈 국제회의장의 공중전화카드로 활용된다.
몬덱스코리아(대표 김근배)는 행사 책임기관인 한국무역협회측과 회의장내 몬덱스 전자화폐로도 공중멀티폰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협의를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아셈회의 참가자들은 회의기간에 1층 몬덱스 홍보부스에서 상품권 형태의 전자화폐를 원하는 금액만큼 구입해 이용할 수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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