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건설·두산건설 등 총 19개사가 참여한 사이버아파트 종합서비스업체 이지빌(대표 김도련 http://www.ezville.net)이 서비스 아파트 지역수를 늘려 가는 등 본격적인 사업활동에 들어갔다.
이지빌은 이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서울 문정동 올림픽 훼밀리타운과 답십리동 두산아파트를 시작으로 용인수지 LG빌리지, 부산 LG 메트로시티, 동부이촌동 한강 LG빌리지, 동일토건 용인 구성 하이빌 등에도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지빌 서비스 가입자들은 아파트 단지의 특성에 따른 「지역 맞춤형 포털서비스」를 통해 디지털 생활의 편리함을 최대한 누리게 된다고 이지빌측은 설명했다.
특히 아파트 단지내의 모든 공지사항 전달은 물론 「지역뉴스」와 지역교통정보, 주변 학교와 관공서 등을 소개하는 「지역사회」 등 주변 지역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얻고, 주변의 인근 상가를 중심으로 한 전자상거래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전기차 충전요금 5단계로 세분화…완속 9%↓·초급속 13%↑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4
中 BYD, 전기차 보조금 대상서 탈락…내달부터 정부 지원 못 받는다
-
5
보조금 받는 테슬라 “최대 700만원 인상”
-
6
납품단가 연동제 제외… 반도체 기판 성장 발목
-
7
단독코스닥 개편, '상위세그먼트 대표지수' 신설 부상…ETF 연계도
-
8
[뉴스줌인]반도체 기판 업계, 하반기 납품 단가 인하 압박 우려
-
9
BMW, 5세대 '더 뉴 X5' 공개…전기·수소 등 5개 파워트레인 적용
-
10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