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두네트워크와 합병으로 정보기술(IT)분야에 본격 진출한 대양이앤씨(대표 이준욱)가 미국 개인용 디스플레이 장비업체인 마이크로디스플레이사에 22억5000만원을 투자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양이앤씨는 『이번 투자가 사업다각화 차원의 개인용 디스플레이장비 원자재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만 IT분야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확보와도 연관이 있다』라고 밝혔다.
회사관계자는 『현재 현금보유액만도 600억원에 이르고 있어 연내에 3∼4개 IT전문업체를 추가로 인수합병(M&A)할 계획』이라면서 『내년에 IT분야 매출목표를 1000억원 이상으로 잡고 있다』고 밝혔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尹, '체포 방해 혐의' 1심 징역 5년…법원, 공수처 영장 집행 적법성 인정
-
4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5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6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7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8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9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10
현대차그룹, AI·로보틱스 권위자 '밀란 코박' 영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