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는 오는 18일(수)까지 대리점 단골고객을 대상으로 가전제품 무상점검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판매력과 서비스가 우수한 대리점이 주축이 돼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대리점 자체적으로 구축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 고정고객을 선별해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이번 무상점검서비스는 전국에 있는 고객만족 우수대리점 550여점이 참여하며 할인·양판점의 공세에 대응, 대리점의 차별적인 이미지를 전파할 계획이다.
서비스에 대한 출장비와 수리비는 전액 무료이며 부품료에 한해 2만원까지는 무료이고 2만원 초과시 초과분만 소비자가 부담하면 된다.
삼성전자 박세권 부장(마케팅팀)은 『이번 고객방문 캠페인을 통해 이웃 같고 가족 같은 삼성전자 대리점의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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