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프로게임협회(회장 김영만)는 연내 실시할 프로게이머 등록제도의 세부시행안을 마련하기 위해 최근 각계인사 6명과 협회임원 3명으로 등록위원회를 구성하고 12일 1차모임을 갖는다.
이번 회의에서는 공인 게임대회의 기준, 게임종목의 선정, 프로게이머 등록기준, 국산 대 외국게임의 비율 등 프로게이머 등록제의 핵심 현안 등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尹, '체포 방해 혐의' 1심 징역 5년…법원, 공수처 영장 집행 적법성 인정
-
4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5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6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7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8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9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10
현대차그룹, AI·로보틱스 권위자 '밀란 코박' 영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