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업체 재스컴(대표 김인형)이 액면가 500원 주식 2주를 1000원 주식 1주로 병합키로 결의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재스컴은 유통물량 과다요인 해소와 주식가치를 높이기 위해 액면병합을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액면병합으로 발행주식수는 1022만4964주에서 511만2482주로 줄어들게 됐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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