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파워텔(대표 이기주 http://www.ktpowertel.com)의 주파수공용통신(TRS) 서비스가 9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한 시간 가량 불통됐다.
이 업체는 이달 중순부터 공중전화망(PSTN) 접속, 데이터통신서비스를 본격 제공하기 위해 교환기 업그레이드 작업을 진행해왔으며 이 과정에서 이같은 불통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통신파워텔측은 『교환기에 PSTN 접속기능을 다운로드하는 과정에서 이같은 일이 터졌고 곧바로 복구작업에 들어가 더 큰 피해는 줄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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