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PIFF)를 인터넷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주)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인터넷업체인 필름2.0과 독점 공급계약을 맺고 부산국제영화제 특집 사이트(http://www.msn.co.kr/piff.asp)를 오픈했다.
「MSN 부산국제영화제」 사이트는 영화제에서 상영하는 주요 영화의 상영시간과 상영극장, 자막으로 제공되는 언어 등을 상세히 소개하는 「상영 시간표」와 5분 정도로 영화제와 관련한 그날의 주요 뉴스를 전하는 「PIFF 뉴스」 등의 코너로 운영된다. 또 많은 영화 중에 무엇을 봐야 할까 고민하는 관람객을 위해 전문가의 영화평이 곁들인 「추천 상영작」과 다음 날 상영예정인 영화 중 가장 주목받는 영화의 해설과 리뷰가 제공되는 「선택, 이 영화」 등 가이드 서비스가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행사장에서 진행되는 각종 이벤트와 포럼 그리고 스타와 만남 등 생생한 영화제 소식도 인터넷으로 서비스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8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9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