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PIFF)를 인터넷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주)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인터넷업체인 필름2.0과 독점 공급계약을 맺고 부산국제영화제 특집 사이트(http://www.msn.co.kr/piff.asp)를 오픈했다.
「MSN 부산국제영화제」 사이트는 영화제에서 상영하는 주요 영화의 상영시간과 상영극장, 자막으로 제공되는 언어 등을 상세히 소개하는 「상영 시간표」와 5분 정도로 영화제와 관련한 그날의 주요 뉴스를 전하는 「PIFF 뉴스」 등의 코너로 운영된다. 또 많은 영화 중에 무엇을 봐야 할까 고민하는 관람객을 위해 전문가의 영화평이 곁들인 「추천 상영작」과 다음 날 상영예정인 영화 중 가장 주목받는 영화의 해설과 리뷰가 제공되는 「선택, 이 영화」 등 가이드 서비스가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행사장에서 진행되는 각종 이벤트와 포럼 그리고 스타와 만남 등 생생한 영화제 소식도 인터넷으로 서비스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