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버몰(대표 권재석 http://www.cybermall.co.kr)은 한국통신하이텔(대표 최문기 http://www.hitel.net)과 전자상거래 부분 공동 협력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신세계 사이버몰은 하이텔의 5000여 커뮤니티와 340만 회원에 대한 영업채널을 활용하고 VOD, 금융, 패션 정보 등 양질의 콘텐츠를 확보하게 됐다. 또한 하이텔도 신세계가 가진 오프라인 기반을 활용해 자체 쇼핑몰에 대한 영업력을 보강하고 수익모델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신세계-하이텔 쇼핑몰을 통해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상품을 더욱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됐다.
향후 양사는 회원에 대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영업채널을 공유하며 각 사가 가진 소싱 우위 상품에 대해 공동개발과 공동판매도 시행해 궁극적으로 매출확대를 이룬다는 계획이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9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