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월드 컨소시엄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200평 규모의 리눅스 상설전시장을 개설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전시장에는 25명의 전문인력이 상주해 리눅스 솔루션 판매, 해외수출 상담, 세미나와 이벤트 개최 등을 지원하게 된다.
한편 리눅스@월드 컨소시엄은 오는 11월 13일부터 1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추계컴덱스에 공동 부스를 마련해 해외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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