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리눅스코리아가 9일 공식 출범했다.
수세리눅스코리아(대표 윤용철)는 국내 리눅스 전문 출판 및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정보통신연구원(INC)과 세계적인 리눅스 전문업체인 수세리눅스의 합작법인이다.
수세리눅스코리아는 공식 출범과 함께 배포판인 「수세리눅스 6.4K」를 출시할 계획이며 교육 및 인증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수세리눅스 6.4K」는 CD 6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한컴워드R5 등 1500여개 애플리케이션을 담고 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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