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톱박스 전문업체인 한단정보통신(대표 이용국 http://www.handan.co.kr)이 대만에 이어 터키 방송사업자에 케이블 및 위성방송수신용 디지털 세트톱박스를 수출한다.
한단정보통신은 최근 터키 방송사업자인 CINE5사와 케이블 및 위성방송용 디지털 세트톱박스 수출계약을 체결, 연내 약 4만대의 디지털 세트톱박스를 공급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달 대만의 CSTV사와도 올해 안으로 5만대의 디지털 세트톱박스를 공급키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로써 한단정보통신은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다지고 현재 빠른 속도로 보급이 확산되고 있는 디지털 세트톱박스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한단정보통신이 대만 및 터키에 공급키로 한 세트톱박스는 바이액세스(viaccess) 방식의 수신제한장치를 내장한 케이블 방송수신기(QAM)와 위성방송수
신기(QPSK) 등 2종류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2
尹, '체포 방해 혐의' 1심 징역 5년…법원, 공수처 영장 집행 적법성 인정
-
3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4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5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6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7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8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9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10
MBK파트너스, 홈플러스 정상화에 1000억 긴급 자금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