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7개국 180명의 게이머들이 참가해 세계 최고의 게이머 자리를 놓고 겨루는 「월드사이버게임챌린지(WCGC)」가 8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개막됐다. 월드사이버게임챌린지 조직위원회(위원장 윤종용)가 주최하는 WCGC는 오는 15일까지 8일간 개최될 예정으로 미국·중국·영국·일본·독일·한국 등 17개국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된 게이머들이 세계 최고 게이머라는 명예를 걸고 치열한 승부전에 돌입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