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필름(대표 임진만 http://www.neofilm.net)은 영화의 흥행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네오영화기획정보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 센터는 앞으로 국내외 영화들에 대해 화면크기·카메라각도·컷수 등 20여개 항목을 통계학적으로 분석해 흥행성과 작품성 등을 평가, 발표하는 등 각종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 2월 벤처캐피털인 KTB로부터 30억원의 자금을 유치한 이 센터는 분석자료의 출판, 교육자료 활용 등의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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