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필름(대표 임진만 http://www.neofilm.net)은 영화의 흥행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네오영화기획정보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 센터는 앞으로 국내외 영화들에 대해 화면크기·카메라각도·컷수 등 20여개 항목을 통계학적으로 분석해 흥행성과 작품성 등을 평가, 발표하는 등 각종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 2월 벤처캐피털인 KTB로부터 30억원의 자금을 유치한 이 센터는 분석자료의 출판, 교육자료 활용 등의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9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10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