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금융 솔루션 개발기업인 알렉스테크놀러지(대표 이선림 http://www.alextech.co.kr)가 사이버 금융 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
지난 8월 금융 솔루션 개발 전문 엔지니어와 금융기관 출신이 모여 만든 알렉스테크놀러지는 현재 구축중인 사이버트레이딩센터를 기반으로 종합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보털 서비스를 추진하겠다고 4일 밝혔다.
현재 알렉스테크놀러지는 사이버트레이딩·금융SI·CTI·PG·금융ASP·CRM 등의 금융 솔루션을 인터넷·모바일·개인휴대단말기(PDA)와 같은 다양한 유무선 단말기를 통해 종합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e비즈니스 시장의 기반구축을 위해 증권·은행·보험·카드사 등의 금융기관을 연계한 시스템 개발도 추진중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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