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전산이 증권거래의 사이버화와 정보기술의 신규서비스 창출 등 21세기 증권산업과 전산환경 변화를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전산인프라 구축을 추진중이다.
4일 증권전산은 이같은 내용의 증권통합시스템(BASE21)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현행 공동온라인 서비스와 세이브 플러스 서비스, HTS 등의 시스템과 지원체계를 통합할 것』이라며 『20여년 동안의 최고 기술력과 국제인증의 전산서비스 품질혁신 노력을 기울여 증권사에 최상의 전산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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