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퍼컴퓨터(대표 박종진 http://www.safer.co.kr)는 자사가 개발한 「컴교사 시리즈」와 특허출원중인 「컴퓨터 듀얼케이스」가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신기술사업으로 인정받아 벤처기업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세이퍼컴퓨터는 벤처기업인증 획득으로 세제감면 및 광고비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됨에 따라 다음 달부터 TV와 라디오 등 방송매체 광고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 회사의 「컴교사 시리즈」는 윈98컴교사와 한글97컴교사·워드2000컴교사·엑셀2000컴교사 등 모두 9종으로 구성된 교육용 소프트웨어로 PC활용법을 체계적으로 안내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또 「컴퓨터 듀얼케이스」는 형태를 데스크톱이나 타워 형태로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케이스로 파워부분을 축으로 좌우 90도 회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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