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3일 올해 3·4분기 특허기술상 수상자 4팀을 선정, 발표했다.
이번 특허기술상에서 세종대왕상은 차세대 위궤양 치료제인 벤즈이미다졸 유도체를 발명한 일양약품 김동연 박사팀이 차지했다.
충무공상에는 주파수대역별 신호처리 개념을 도입, 입체음향 처리기술을 발명한 경북대 최평 교수가, 정약용상에는 산뜻하고 부드러운 디자인의 가정용 전기믹서기를 개발한 일진정공의 김명자 팀장에게 돌아갔다.
지석영상에는 영남대 손태원 교수팀의 분산 염료에 염색되는 기능성 폴리프로필렌 섬유가 선정됐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