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3일 올해 3·4분기 특허기술상 수상자 4팀을 선정, 발표했다.
이번 특허기술상에서 세종대왕상은 차세대 위궤양 치료제인 벤즈이미다졸 유도체를 발명한 일양약품 김동연 박사팀이 차지했다.
충무공상에는 주파수대역별 신호처리 개념을 도입, 입체음향 처리기술을 발명한 경북대 최평 교수가, 정약용상에는 산뜻하고 부드러운 디자인의 가정용 전기믹서기를 개발한 일진정공의 김명자 팀장에게 돌아갔다.
지석영상에는 영남대 손태원 교수팀의 분산 염료에 염색되는 기능성 폴리프로필렌 섬유가 선정됐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2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3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4
금감원, '스페이스X 0주 배정' 미래에셋 무기한 검사
-
5
단독“보증 있으면 '채무조정' 안됩니다”…금융권, 새출발기금 83% 거절
-
6
日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치
-
7
스페이스X '0주 배정'에…한투운용 “공모가로 투자” 무산
-
8
코스피 8700선 회복…종전 합의 훈풍 속 FOMC 변수 부상
-
9
단독전통 금융사만 쓰던 정부 인증망, 네·카·토도 쓴다
-
10
카카오페이, 무신사·투썸 할인전 시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