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 기반 보안솔루션업체인 인터넷시큐리티(대표 강형자 http://www.security.co.kr)는 한빛은행과 자사의 일회용 비밀번호 생성기 솔루션인 「시큐어토큰(SecureToken)」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인터넷시큐리티는 한빛은행에 오는 11월 초까지 시큐어 토큰을 1만여개를 일차적으로 납품하게 됐다.
인터넷시큐리티는 주요 은행 및 증권사 그리고 우체국 체신금융 등 국내 주요 금융기관에 자사의 일회용 비밀번호 솔루션인 시큐어토큰을 고객인증장치로 공급하게 됐다.
시큐어토큰은 하드웨어기반의 보안인증장치로 이용자가 네트워크에 접속할 때마다 생성되는 일회용 비밀번호를 사용, 신분을 인증함으써 패스워드의 노출로 인한 보안사고를 원천적으로 방지할 수 있는 보안장치다.
인터넷시큐리티는 시큐어토큰을 주요 금융기관 및 전국 2800개 지점망을 통한 우체국 e뱅킹시스템의 고객인증장치로 공급하고 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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