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전문쇼핑몰인 케어몰(대표 정연재 http://www.caremall.co.kr)은 본사에서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부설 국민보건연구소(소장 백남원)와 건강식품 안정성 검사를 위한 업무제휴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케어몰은 자사 쇼핑몰이 판매하는 건강식품의 안정성 검사를 서울대 국민보건연구소에 의뢰함으로써 대장균검사·인공색소여부·중금속 검출여부 등 식품안정성이 검증된 상품만을 판매한다.
또 케어몰은 식품안정성 검사분야에서 최고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서울대 국민보건연구소의 검사결과를 바탕으로 양질의 상품만을 엄선해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케어몰의 정연재 사장은 『유통되고 있는 건강식품 중에서 대장균이나 미생물 등에 감염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는 등의 건강식품이 안고 있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이번 제휴를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대 국민보건연구소는 국민보건 전반에 관한 과학적 조사연구와 보건지식의 보급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尹, '체포 방해 혐의' 1심 징역 5년…법원, 공수처 영장 집행 적법성 인정
-
4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5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6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7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8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9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10
현대차그룹, AI·로보틱스 권위자 '밀란 코박' 영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