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행장 위성복)은 한솔CSN·삼성화재와 무역관련 e마켓플레이스인 「e-TMP」를 공동구축, 다음달부터 서비스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e-TMP는 화주를 대상으로 물류·보험·협상·결제 기능을 인터넷상에서 통합 제공할 예정이다. 화주는 조흥은행 인터넷뱅킹을 통해 물류비용·보험료 검색, 온라인 신청, 온라인 결제 등을 일괄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조흥은행은 종전 트레이드카드와의 제휴 프로그램을 선적후 국제 무역업무에, e-TMP는 선적전 무역업무에 각각 특화함으로써 인터넷 종합무역서비스 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2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3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4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
9
한은, 1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물가 불안·경기 반등'에 긴축 선회
-
10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