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상에서 전문 상담원의 얼굴을 보며 재테크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멀티미디어 재테크 상담 서비스가 처음 등장한다.
종합 금융·재테크 정보 사이트 운영업체인 비트뱅크(대표 임명수 http://www.bittbank.com)는 2일부터 멀티미디어 재테크 상담 서비스 「웹콜센터」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인터넷상에서 금융상품이나 보험상품을 상담해주는 은행과 보험사들은 있었으나 웹상에서 영상으로 종합적인 금융·재테크 상담을 하는 서비스는 이번이 처음이다.
웹콜센터는 실시간으로 문자 및 음성대화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용자의 PC에 PC용 카메라가 달려 있어 상담원과 얼굴을 보며 대화할 수 있다. 또 카메라가 없더라도 이용자는 상담원의 얼굴을 볼 수 있으며 헤드세트만으로도 일대일 상담이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비트뱅크 홈페이지에 접속해 웹콜센터를 클릭한 뒤 예약을 하면이용할 수 있다.
임명수 사장은 『그동안 글로 상담을 하는 데 한계를 느끼고 있었으며 이용자들의 번거로움을 최소화하고 좀 더 전문적인 정보를 요구하는 이용자들의 욕구에 부응하고자 웹콜센터를 개설하게 됐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