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브로드밴드(대표 박현규)가 10월 1일부터 케이블SO의 지역채널을 통해 시험방송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송파·강동·마포 등 서울지역 12개 SO와 계약을 맺고 각 SO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지역채널에 매일 오후 10시부터 12시까지 게임 프로그램을 공급하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게임뉴스와 게임설명 등을 소개하는 「게임 매거진」과 신작게임 정보 프로그램인 「난 새로운 게임을 원해」, 중고급자용 게임공략법 프로그램인 「라라의 퍼펙트 미션」 등이다.
이 회사는 향후 시험방송 지역을 확대하고 내년에 정식 PP로 등록해 위성방송 사업에도 진출한다는 방침이다.
게임브로드밴드는 지난 7월 카마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대표 박현규), 트윔(대표 최권영), 재미시스템개발(대표 이태정) 등 게임개발 및 유통 전문업체가 공동 설립한 업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