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브로드밴드(대표 박현규)가 10월 1일부터 케이블SO의 지역채널을 통해 시험방송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송파·강동·마포 등 서울지역 12개 SO와 계약을 맺고 각 SO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지역채널에 매일 오후 10시부터 12시까지 게임 프로그램을 공급하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게임뉴스와 게임설명 등을 소개하는 「게임 매거진」과 신작게임 정보 프로그램인 「난 새로운 게임을 원해」, 중고급자용 게임공략법 프로그램인 「라라의 퍼펙트 미션」 등이다.
이 회사는 향후 시험방송 지역을 확대하고 내년에 정식 PP로 등록해 위성방송 사업에도 진출한다는 방침이다.
게임브로드밴드는 지난 7월 카마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대표 박현규), 트윔(대표 최권영), 재미시스템개발(대표 이태정) 등 게임개발 및 유통 전문업체가 공동 설립한 업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