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야구해설가와 현직 시장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대학의 겸임교수로 초빙돼 강단에 서고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이달부터 한국방송공사(KBS) 전속 야구해설위원 하일성씨를 사회체육학과 겸임교수로 임용해 「평생체육론」 강좌를 맡기고 있다.
하 교수는 매주 월요일 경주에 내려와 2시간씩 강의하고 있다.
이원식 경주시장도 이번 학기부터 동국대 경주캠퍼스 지역개발대학원의 겸임교수로 초빙돼 강의를 맡고 했다.
이 대학은 또한 국립무용단 수석무용수를 역임한 현대무용가 최정임씨를 국악과 객원교수로 초청, 강의는 물론 경주문화엑스포2000 행사의 공연을 기획하게 하는 등 분야별 전문가들에게 실무교육을 의뢰하고 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