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야구해설가와 현직 시장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대학의 겸임교수로 초빙돼 강단에 서고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이달부터 한국방송공사(KBS) 전속 야구해설위원 하일성씨를 사회체육학과 겸임교수로 임용해 「평생체육론」 강좌를 맡기고 있다.
하 교수는 매주 월요일 경주에 내려와 2시간씩 강의하고 있다.
이원식 경주시장도 이번 학기부터 동국대 경주캠퍼스 지역개발대학원의 겸임교수로 초빙돼 강의를 맡고 했다.
이 대학은 또한 국립무용단 수석무용수를 역임한 현대무용가 최정임씨를 국악과 객원교수로 초청, 강의는 물론 경주문화엑스포2000 행사의 공연을 기획하게 하는 등 분야별 전문가들에게 실무교육을 의뢰하고 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