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장비 전문기업인 한아시스템(대표 신동주 http://www.hanasys.co.kr)이 3분기가 마감되는 9월 말까지 320억원 이상의 실적이 예상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매출액 106억원에 비해 200%나 대폭 신장한 것으로 특히 지난해 1년 전체 매출액 216억원보다 110억원이 초과한 실적이다. 한아시스템은 이에 따라 해외수출 실적과 국내 프로젝트 수주, 일반 매출의 호조를 감안할 경우 올해 매출액이 550억원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한아시스템은 한국통신·하나로통신·두루넷 등으로부터 대형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수주한 데 이어 학내망 등 신규분야 진출이 성공적으로 이뤄져 이같은 실적을 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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