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솔루션 전문업체인 투웨이커뮤니케이션(대표 오세원 http://www.two-way.co.kr)이 인터넷을 통해 얼굴을 마주보며 통화하는 영상회의시스템(모델명 디믹스)을 출시했다.
이 회사는 지난 18개월 동안 5억원을 투자, 건국대 컴퓨터공학과 민덕기 교수팀과 함께 별도의 부가장비없이 컴퓨터와 초고속인터넷 환경만 갖추고 있으면 영상통화가 가능한 디믹스(DMICS)를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디믹스를 이용해 영상통화를 즐기려면 투웨이커뮤니케이션의 콜센터에 가입한 후 매월 1, 2만원 정도를 내면 된다. 디믹스는 자바(JAVA)와 코바(CORBA) 언어로 설계돼 확장성과 연결성이 우수하기 때문에 영상회의 관련 솔루션으로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투웨이커뮤니케이션은 10월부터 기업을 대상으로 디믹스 판매 및 콜센터 운영을 시작하고 내년 1월부터 일반고객들에게도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문의 (02)3442-2239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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