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정규석 http://www.dacom.net)이 경기지역 4만여개 중소기업에 홈페이지를 무료로 개설해주고 전자상거래 환경구축을 촉진하는 등 e비즈니스 총력지원에 나섰다.
이를 위해 데이콤은 최근 발족한 경기지역 중소기업 정보화추진협의회(위원장 김광수)에 참여키로 했으며 자사 중소기업 전용 사이버장터인 「도깨비(http://www.tokebi.co.kr)」를 활용, 이 지역 중소기업의 e비즈니스사업을 돕는
다는 계획이다.
이로써 회사홍보나 제품광고에 어려움을 겪어오던 경기지역 중소기업들은 인터넷상에 마련될 자사 홈페이지나 도깨비사이트를 이용, 제품을 홍보할 수 있게 됐으며 지역내 기업간(B2B) 전자상거래도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데이콤 도깨비사이트는 앞으로 전자상거래에 필요한 주문, 결제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실비수준의 요금만으로 중소기업의 상품을 등록해줄 계획이다.
이와 함께 데이콤은 지역내 동종업계의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고 B2B를 총체적으로 지원하는 포털사이트를 구축하고 중소기업 경영인들에 대한 정보화교육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02)6220-5312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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