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정규석 http://www.dacom.net)이 경기지역 4만여개 중소기업에 홈페이지를 무료로 개설해주고 전자상거래 환경구축을 촉진하는 등 e비즈니스 총력지원에 나섰다.
이를 위해 데이콤은 최근 발족한 경기지역 중소기업 정보화추진협의회(위원장 김광수)에 참여키로 했으며 자사 중소기업 전용 사이버장터인 「도깨비(http://www.tokebi.co.kr)」를 활용, 이 지역 중소기업의 e비즈니스사업을 돕는
다는 계획이다.
이로써 회사홍보나 제품광고에 어려움을 겪어오던 경기지역 중소기업들은 인터넷상에 마련될 자사 홈페이지나 도깨비사이트를 이용, 제품을 홍보할 수 있게 됐으며 지역내 기업간(B2B) 전자상거래도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데이콤 도깨비사이트는 앞으로 전자상거래에 필요한 주문, 결제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실비수준의 요금만으로 중소기업의 상품을 등록해줄 계획이다.
이와 함께 데이콤은 지역내 동종업계의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고 B2B를 총체적으로 지원하는 포털사이트를 구축하고 중소기업 경영인들에 대한 정보화교육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02)6220-5312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7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